7년을 써왔던 마우스가 고장이 나서 새로 구입했습니다. 로지텍 G1은 지금은 단종된 로지텍 mx300의 후속 모델 중 하나랍니다. 예전에 한창 워크래프트3를 할 때, 서울의 어느 PC방에서 로지텍 mx300을 만져보고 반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카트라이더를 했.. 레이져 社의 Abyssus라는 마우스와 고민 끝에, 많이 만져봤고 만족했던 G1을 골랐습니다.
딸깍 하는 버튼음도 마음에 들고 무게감도 좋네요.
새 마우스가 왔는데 게임을 안 해볼 수가 없지.jpg 빨간 색이 접니다. 파란색 광전사들은 절 때리지 못하고 주위를 빙글빙글 돌기만 할 뿐... 이건, 강강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