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2009년 7월~8월
30. 오후 다섯 시의 외계인 - 김이환
31. 칼의 노래 (양장) - 김훈
32. 신들의 사회 - 로저 젤라즈니
33. 그 여자의 침대 - 박현욱
34. 드라큘라 - 브램 스토커
35. 밤은 노래한다 - 김연수
36.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 김영하
37. 1984 - 조지 오웰
#1. 정말 의욕적으로 읽었던 시기였던 것 같다. 다만 7월의 페이스가 8월 들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좀 느려진 것이 아쉽다.
#2. 내가 사놓고서 읽지 않은 책은 단 두 권 뿐이었다. 그 중에 하나였던 드라큘라를 이번에야 읽어서 뿌듯하다.
#3.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 1~6권을 사두었다. 올해 넘기지 않도록 어서 첫장을 넘기자.
#4. 편향된 독서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소설류에 손이 자꾸 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2009년 7월~8월
30. 오후 다섯 시의 외계인 - 김이환
31. 칼의 노래 (양장) - 김훈
32. 신들의 사회 - 로저 젤라즈니
33. 그 여자의 침대 - 박현욱
34. 드라큘라 - 브램 스토커
35. 밤은 노래한다 - 김연수
36.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 김영하
37. 1984 - 조지 오웰
#1. 정말 의욕적으로 읽었던 시기였던 것 같다. 다만 7월의 페이스가 8월 들어서 이런 저런 이유로 좀 느려진 것이 아쉽다.
#2. 내가 사놓고서 읽지 않은 책은 단 두 권 뿐이었다. 그 중에 하나였던 드라큘라를 이번에야 읽어서 뿌듯하다.
#3. 조정래 대하소설 아리랑 1~6권을 사두었다. 올해 넘기지 않도록 어서 첫장을 넘기자.
#4. 편향된 독서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소설류에 손이 자꾸 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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